
참 고민 많이했습니다.
cello MT1을 타고있는데, 자전거를 한 대 더 구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한 2주 고민한 거 같네요~!
아나비 비치크루져를 보는순간,
디자인에 훅~ 가서 그만~
140스포크휠까지 장착해서 정말 멋진 클래식자전거가 하나 더 생겼네요~!
코스터브레이크가 익숙하지 않고, 26인치 무거운 자전거에 기어가 없다는 것때문에 모두들 비추하긴 했는데...
저는 이녀석을 구입하지 않았음 정말 후회할 뻔 했어요~!
일단, 주행이 너무 편하고,
다른말 다 생략하고 너무 멋진 디자인이라는 거~!
첨 주행하는데 사람들이 시선이 딱 고정되더군요~! \"어머 저 자전거좀 봐~!\"
그리고 이 자전거 엄청 비쌀거 같아요~!
이렇게 말을 걸어오시더라구요~!
어디서 샀냐고 물으셔서 \"바이크셀링\" 이란 곳에서 찾아보세요~! 라고 까지 말하고 들어왔답니다.
코스터브레이크도 참 재미있네요,,,
익숙하지 않아서 걱정 많이했는데....
달리다가 역주행으로 탁 치면, 바로 섭니다..
아무튼, 디자인은 너무 좋은데....실용성에 대해 걱정, 주행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는데...
자전거를 받아본 후,
요런 걱정들 한꺼번에 싸악 해결되었답니다.
물론, 평지에서의 주행은 편하고 좋지만, 언덕에서는 다리가 꽤 굵어질듯은 하네요~!
그거 이외엔...
모든 게 굿~!!!
처음에 자전거 왔을 때,
추석전이라 물량이 많아서 배송할 때, 조금의 문제가 있었답니다.
바이크셀링에서는 바로 문제를 해결해주시더군요~!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까지 시원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전거를 구입할 때,
또 찾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처음 주행하면서 찍은 사진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