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에 갔었던 사람이에요 일요일인데도 운좋게 사장님이 계셔서 헛걸음 안했네요 ㅋㅋ
자전거를 너무 오랜만에 타서 좀 어색한데 천천히 달리면서 익숙해질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사장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저랑 같이간 친구 자전거도 봐주시고 해서 고마웠습니다
계속해서 언제든 문제생기면 오시라고 하셔서 없던 문제도 만들어야 될꺼 같았어요
사진 올리는데 참 사진이 조악하네요 친구가 찍은건데 대가리는 왜이리 크게 나왔는지....
사은품은 거치대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