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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카토 엑스피드 체험 후기
작성자 : 송승호
조회 : 369 | 작성일 : 2014-08-18 14:45:28


스타카토 엑스피드, 당분간 기억에 많이 남겠지.

이놈으로 매일 출퇴근길 30km를 달렸는데 아직도 심폐가 여유롭다.

신문 보면 끼워주는 막접이 자전거를 타본 게 전부인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난 것이다.

기어는 손만 갖다대도 변속이 검나게 빨라 어떤각도의 길에서도 수족이 덜 고생 했다.

산중턱에 사는 관계로 출근길은 늘 가벼웠지만 퇴근길은 이보다 더한 노동이 없었는데

엑스피드가 오면서 막접이는 이웃에게 기증. 주면서도 미안했다. 노동자가 또 생기는구나..;

마치 한 몸 같은 가벼움에 가끔은 한손으로 들고 가는 이늠의 허세도 생겼다.


좋은 인연, 바이크셀 덕분에 앞으로 달리고달리고 야무지게 달려서 지구 열두 바퀴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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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호 | 2014-08-22 삭제

어이쿠 감사합니다. ^^
집에서 작업실까지 5km밖에 안되지만 멀리 한강을 경유하다보니 늘 30km의 운동을 겸하게 되는군요,
오늘은 비가 제법 와주셔서 타지는 못하고 맛사지만 합니다.
내일은 타이어 스므개쯤 챙겨서 다시 지구 돌러 가야지요. ㅎ
건강한 시간들 되십시요.

바이크셀링 | 2014-08-21 삭제

고객님~

문체에서 예사롭지 않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자전거와 함께 지구를 돌 수 있는 여유의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바이크 셀링과 인연을 맺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항상 안전한 라이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