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늦은후기를 쓰게되어 죄송합니다. 날씨와 시간을 맞추려다보니 어쩔수없이 늦게되버렸네요.
본격적인 후기를 쓰자면 우선 로드마스터801DF의 장점부터 말씀드릴께요.
1. 가벼워서 스타팅 및 라이딩이 편리하다.
2. 기어비가 다른 픽시보다 약간 낮아서 스키딩같은 트릭을 구사하기 쉽다.
초심자인 제가 느낄수있는 장점은 이정도인것같네요.
다른분들은 크롬몰리보다 강도가높다거나 그외 ~~ 많이 쓰신것같지만.. 전문가가 아닌지라..
그리고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1. 핸들바 일자바부분을 잡고 스키딩을하면 가벼워서인지 약간 흔들린다. (익숙해지면 그다지 없어지는것같아요)
2. 키가 큰 사람에게는 약간 작은 프레임이기에 약간 불편함이 느껴질수있다.
이정도인것같아요. 역시 스키딩을 맨처음 습득하기 전까지 먼저 픽시를 타기 시작한 친구에게도 물어봤지만 약간 핸들이 흔들리는 느낌이 있다고 하더군요.
스키딩을 습득하기까지는 1주일 반 ~ 2주일 가량 걸리는것같아요. 그리고 익숙해지는건 일주일정도? 그정도되면 약간 속도가 올라간상태에서도 스키딩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럼 사은품은 B. 외발 자전거 거치대로 선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