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는 주가 끼어서 아직 자전거를 타보지는 못했지만,
한 눈에 반할만한 바디의 색상은 정말 달리는 욕구를 상승시키게 해줍니다.
특히 프레임이 얇아서(또한 얇은 모델은 처음이라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제 몸을 지탱해 주는 듯한 안정감은 왠지 오랫동안 함께 할 것 같아요.
특히 저 같이 키가 큰 경우에는 프레임이 큰 모델을 찾아야 해서 많은 부분 고려사항이 많은데 이 모델은 많은 부분을 충족시켜 주네요.
처음에 한가지 걸리던 부분은 핸들에서 안장까지의 거리가 조금 짧은 느낌이라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안장을 적당히 조절해 보니 그런데로 편한 것 같아요.
모든 것은 오늘 날씨가 좋아졌을 때, 달려보면 모든 해답이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동생과 같이 사은품으로 핸드폰거치대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