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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마스터 801BF 후기
작성자 : 정태진
조회 : 582 | 작성일 : 2014-07-14 00:44:49


알톤 로드마스터 801BF 후기 입니다.
자전거에 대해 관심도 많고 자전거 타는것도 굉장히 좋아라하는 아이입니다ㅋㅋ학생때 돈도 없고 자전거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어서 첫 자전거로 생활형 미니벨로를 하나를 사 취미 생활로 자전거를 즐겻습니다. 엔진이 그나마 괜찮아서 미니벨로로도 어느정도 속도도 낼 수 있었고 전국여행을 다닐 수 있을 만큼이여서 내가 자전거를 즐기는 대에 불편함이 없다 생각하여 계속 타고 다니다가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사회생활에 치이다보니깐 자전거를 탈 시간도 없을 뿐더라 자전거 관리도 안되다보니깐 관리도 못 할 빠엔 피요한 사람 주자 싶어 운동한다는 친구에게 자전거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를 다니며 살만 찌는 제모습을 보게 되어 더이상 안되겟단 생각이 들어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면서 운동을 할 생각으로 자전거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픽시에 대해는 알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로드바이크를 살 생각으로 검색을 하다가 대부분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심플한 디자인의 자전거가 픽시라는걸 알게되어 픽시에 대해 좀더 알아보니 운전자의 능력에 의해 라이딩의 재미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과 앞으로만 달리는 일반 자전거와 달리 트릭이라는 기술까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매력을 느껴 입문용 픽시를 찾게 되었습니다. 픽시를 사야겟다 다시 마음먹고 이것저것 비교 중에 입문용 픽시 중 가성비 최강이라는 로드마스터801BF를 알게 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를 하고 놀란게 자전거 배송이 이렇게 빨리 될 수 있단 것과 가볍다는 걸 알고 샀지만 들어보니 더더더 가벼운 자전거ㅋㅋ, 로드바이크는 타보지않았지만 왠만한 로드 보다 더 빠를 것 같은 속도감에 세번 놀라고 빵빵한 사은품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픽시가 일반 자전거에 비해 조금 위험하단 말을 듣고 출퇴근 라이딩 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적응 좀 해보려 처음 자전거를 탈 때는 공중에 발차기 몇번도 해보고 브레이크를 사용안하고 타보겟단 생각으로 타다가 속도를 못 줄여 몇번 넘어지고 하다 보니깐(브레이크가없는게 픽시의 간지지만 저는 달고 달닐렵니닼ㅋㅋ)이제는 적응되어서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회사 일중에도 퇴근하고 자전거 탈 생각에 업무가 안 잡히네요. 이제는 집근처에서 트릭연습도 하면서 자전거라이프를 즐기렵니다. 좋은 자전거 판매해주셔서 감사하고 사은품도 잘 사용하겟습니다.
자기전에 핸드폰으로 작성해서 오타는 봐주세요ㅋㅋㅋ
사은품은 젤리 스마트폰 고정대???그거보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닼ㅋㅋㅋ자전거타다보면 핸드폰을 어디다 둬야 될지 모르겟어요 ㅜㅠㅠㅋㅋㅋ
뽀너스로 미니벨로타고 전국 돌아다닐때 사진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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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셀링 | 2014-07-16 삭제

안녕하세요 고객님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전라이딩 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