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자전거 살때 두근거림이란....ㅎㅎㅎㅎㅎ
제가 미니벨로 자전거가 하나 있는데,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서 이동한적이 있어요.
그때 브레이크가 눌려서 그날 자전거을 가져갔는데도 불구하고, 못탓던 기억이있어요.
그래서 자전거을 구입할때 , 살짝 걱정을 했답니다.
서울에서 이동하는데, 자전거가 막 기스 등 이상이 있는채로 올까.... 걱정을 했지요.
택배가 약 2틀만에 왔는데. 그것을 들고 막 자전거 판매점으로 갔죠.
막 포장지을 뜯었는데, 엄청 상태가 깨끗했답니다.
조립은 자신은 없는지라 자전거 집에 맡겼는데.
자전거판매점 주인 아저씨가 막 디자인과 자전거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는겁니다.
으레 괜스레 우쭐했죠.
처음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바이크셀링 정말 믿을만 합니다.
판매자 님두 매우 친절하셨고, 기분좋은 구매였습니다.
이제 자전거 신나게 타볼랍니다..ㅎㅎㅎ
( 피치못하게 못넣으신 번호 자물쇠 )
그리구 사은품은 핸드폰 거치대 부탁해요.ㅎㅎ
- 이런 이벤트두 알려주신거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