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부터 사달라고 졸랐지만 위험하다며 사주지
못한 자전거... 이제야 사주게 되었네요!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몇일전 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보내며 견뎌내는 아들을 보니 다 컸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정하게 되었어요.
아버진 MTB 타셨는데....빨리 사줬으면 같이
타면서 부자간이 좀더 돈독해졌을텐데~~
자전거가 도착해서 보니 솔직히 좀 위험하게
보이는건 사실이나 운동장에서 연습하는걸 보니
스스로도 조심하는거 같아 마음이 조금은 놓이네요~~자전거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적당한
거 같아 잘사줬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건 울 아들이 너무 행복해한다
는점입니다^^
앞으로 많은 번창바랍니다!
사은품은 2번 자전거거치대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