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전거도 완조립 세팅되어 오는 시대입니다만 섬세한 배송이 필요한 제품에 관해서는 주의와 당부가 필요하단 말씀으로 시작하며
초등학교 1년생 새내기 라이딩 후기 올려봅니다~
키130cm 몸무게 25kg 인 초등학교1년생, 라이딩 횟수는 홍제천길 ~ 난지한강공원구간 왕복 약 20km구간을 12인치 두발자전거로 2회 다녀온게 전부이며
밸런스자전거를 5세때 마스터하며 두발경력은 3년차 겁없는 라이더입니다 ㅋ
생일에 맞춰 배송은 맞춰졌지만 배송부주의로 as 상황이 발생합니다.
생일축하 라이딩은 취소하며 귀찮아도 오프매장에서 확인하며 살껄하는 후회와 미안함과 짜증이 살짝들지만 업체와의 신속한 협조와 as로 마무리합니다( 부품은 본사에서 조달, 근처샵에서 as하는 공임도 부담해주신댓지만 작은 금액으로 기분좋게 자비로 as합니다)
이제 첫차로 라이딩한 본인의 표현대로라면" 짱 잘나가~다리도 안아파~"이러네요 ㅎ
아이한테 사이즈작은 신발을 신기고 고집부리며 산책나가자한 아빠였습니다 -.,- 잠시 반성해보지만 이제 제발에 꼭 맞는 신발을 사준거 같아 다행입니다.
아이들 자전거 스펙이 더 좋아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키와 연령에 맞춰 매번 자전거 사줄수도 없는게 아빠 호주머니 사정이라 3살아래 동생에게 물려줄 생각에 연령에 맞는 제품을 찾던중 구매하게됩니다
라이딩 포지션은 다리길이에 비해 상체와 팔길이는 짧은 관계로 앞으로 많이 숙여지지만 성장단계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부분이랑생각되고 첫라이딩 후 불편한곳이 없고 아직은 서툴지만 십여미터 오르막길도 제법오르는거보면 조작도 편해보입니다/ 안장 쿠션과 착좌감은 단단한편이고 한시간정도의 라이딩엔 불편함은 없어 보입니다
아직 제품에대한 불만은없고 안전하게 라이딩하며 제품구입에 도움이되시리라 생각하며 구매후기를 마치며 핸드폰거치대가 제일 필요하지 싶습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