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이 있는 대전(오정동)에서 대청댐까지 4시간가량 자전거길을 왕복했습니다. 선크림도 어쩔수 없어요. 얼굴이 검게 타버렸어요..올해들어 자외선 지수가 가장 강했던 날이라고 하더군요..
날씨은 푹푹 쪄지만.. 강변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기분이 뭐라 표현할수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자전거는 날씬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로 달리는데는 아무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다만 안장이 너무 딱딱하더군요. 뭔가 조치가 필요한거 같아요..
올 여름 부지런히 달릴겁니다.
ps)사장님~ 사은품은 (4)안장커버가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