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받자마자 핸들,안장,페달 곧바로 셋팅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뭐 딱히, 제품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은품도 런칭 사은품까지 받으니 엄청 푸짐하게 받은 느낌이랄까. 기분 좋았습니다.
컬러는 제가 와인레드하고 엄청 고민했는데 그레이 받아보니 선택을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펄이 들어간 그레이라서 엄청 색깔이 고급스럽네요.
단, 바테잎은 나쁜말로 최악입니다. 바에 붙일려고 하는 분들 있으시면 적극 말립니다.
그냥 돈 주고 새로 사세요. 그게 현명한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질문하고 싶은게 왜 사진상의 삼발이에는 다운언더라고 스티커가 붙여져있는데
제가 받은 제품에는 없을까요?
사장님 다운언더 삼발이 사진에 있는 똑같은 스티커 2장 후기사은품하고 같이 보내주세요.
그거때문에 삼발이하는건데 메리트없어요.-_-
사은품은 2번 자전거 거치대로 보내주세요.
꼭 다운언더 스티커랑 같이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