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가 벨소리 듣고 뭔가하고 봤더니...
간절히 기다리던 나의 엘파마 에포카 E3500!!!
박스 까고 케이블타이 다 자르고 조립해보니 15분도 안걸려 조립을 끝내고, 라이딩 좀 해볼까??!!했는데 비가 내려서 아직은 무리네요 ㅠㅠ
그래도 물품 상태도 깔끔했고,포장도 안전하게 잘 되있었고,상처도 없어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ㅎ
여자친구한테도 추천해줘야지 ㅋㅋㅋㅋ
이제 일 다니면서 타고 월급 받을때마다 조금씩 잔차 용품으로 내 새끼 꾸며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