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제 아들(5학년 )의 자전거를 드디어 구매했네요~
제 아들이 작년에 저 자전거를 사고 싶다고 찜해 놓고,
설날과 추석, 그리고 평상 시 용돈을 한푼 두푼 모으기 시작하더니,
20만원 정도 모았을 무렵에 외할머니가 이런 사정을 아시고
자기도 자전거 사는데 보태고 싶다고 15만원 가량을 주셔서
이번에 한꺼번에 현금을 저에게 주면서 주문해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현금을 받아 아내에게 주고 카드로 결제해서 이렇게 받게 되었네요.
택배로 왔을 때 아들이 먼저 뜯어서 조립까지 했더군요~
저는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조립 완성된 상태의 저 자전거를 보게 되었네요.
혹시나 해서 조립이 잘 됐나 봤더니 잘 된 거 같아요~
저 자전거를 사기까지 매일 같이 여기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서
구매 열정을 불태우더니 드뎌 소원 성취했네요~
어제도 신나게 타고 다녔답니다. 아들이 아주 만족하답니다~^^
근데 타고 와서는 엉덩이가 좀 아프다고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사은품은 4번 젤 안장카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