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시리스트에 올리고, 매일같이 눈팅만하다...
갑자기 내눈을 의심할만큼의 가격을 보고!!! 바로 구매한 벨로라인 스텔스 픽시!!
멋지고 부드러운 프레임에 혹!! 해서
언제나 가져볼라나 꿈만꾸다...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주신 것인지, 너무 착한 가격에 올라온 스텔스픽시를 보고
새벽에 질러 버렸습니다.
새벽에 구매했는데, 다음날 도착하였습니다. (배송 짱!!!!)
주말 내내 스텔스와 한강을 달렸습니다.
역시!!!! 몸과 하나가 된다는 픽시!!
더욱이 빛나는 디자인은, 라이딩의 멋스러움을 지대로~ 살려주더군요.
다른 자전거도 몇대 있지만, 스텔스만 사랑해줄려고 합니다.~~!!
바이크셀링 고맙습니다~ 많이 파세요 !!!!!
(p.s 사은품은 거치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