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는 딸이 고른 자전거!
1월에 있는 생일을 맞아 자전거 선물을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아이가 큰편이라 어릴적에 사준 자전거는 너무 불편해 하더군요...딸과 함께 오픈매장도 가보고, 인터넷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바이크셀링에서 눈에띄는 이 자전거를 만났습니다...딸아이가 보자마자 이 민트색 자전거를 찍었습니다...저도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었고 가격까지 착하더군요...주문한지 이틀만에 도착하여 오늘 10분도 안걸려 조립을 끝냈습니다...
색도 은은하고 깔끔해서 너무 좋구요...무엇보다 딸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네요~~~춥지만 바로 딸이이와 시승하러 나가야겠습니다...ㅋ
사은품은 4번 젤안장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