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크셀링서 주문을 하고는 노심초사 기다린 끝에 도착한 픽시... 울 아들 혼자서 설명서를 보며 바로 조립에 들어가네요.
쎈힘(?)이 필요한 부분은 아빠의 도움을 조금씩 받아가며 열심히 조립한 후 완성된 픽시를 보자마자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하네요.
매일매일 즐겁게 픽시를 타는 울 아들. 얼마나 픽시가 좋으면 멋진 야광 픽시사진까지 찍었네요. 잘 사주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 사은품도 주시고 꼼꼼히 제품 포장도 해 주시고 택배 아저씨도 매우 친절하시고 여러모로 기분이 좋습니다. 사업번창하시길 바라며 좋은 소문 낼께요.
후기사은품은 2번 자건거 거치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