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블랙인지라 스크래치에 다소 취약한 것은 아쉽지만 나중에 다이소에서 스프레이 사서 뿌린 다음 말리면 되겠죠.
밟으면 밟는 대로 쭉 나갑니다. 픽시인지라 장거리 라이딩은 힘드나, 동네 근방에서 타고 다니기엔 속도가 훌륭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튼튼(?)하고 디자인이 좋습니다. 세일가라고 하지만 이 가격에 구매할 만한 자전거 중에선 위 자전거가 제일입니다.
사진 같이 첨부했고, 원하는 제품은 4번 젤 안장 커버를 원합니다. 안장이 좀 딱딱해서 엉덩이가 아프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