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 타느라 후기 쓰는 것도 까먹고 있었네요. ^^;;
제가 여테껏 사본 자전거 중에 가장 고가의 자전거를 샀습니다. 출퇴근 간에 강제로 운동도 하고 무기력했던 삶에 활력이 되지 않을까 해서 큰 맘 먹고 사게 되었습니다.
현재 출근 때는 좀 동력을 많이 써서 가고, 퇴근 때는 허벅지를 많이 써서 오고 있습니다. 편도로 약 15키로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시간은 40분정도 걸립니다.
자전거 아주 잘 달려줍니다. 모터 동력도 부족하지 않고 베터리도 여유롭습니다.
전기자전거로 무슨 운동이냐고 하시겠지만 엄두도 못내고 있던 제가 자출을 결심하게 해 준 것만으로도 테일지는 제게 운동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다들 도전하세요~!!
꼼꼼한 조립과 배송 감사했습니다. 사은품도 모두 잘 장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사은품들로 보내주셔서 유용했습니다.
구매처 : 셀링사이트 / 사은품은 1번 안장가방 원합니다. (집사람 헬멧을 받고 싶었는데 그새 없어졌네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