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저는 스파이더맨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출퇴근으로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시는데 (왕복 40분)
현재 타고 계시는게 제가 6년탄 2013년식 벨로라인 Lucy 프리휠이라
무릎에도 안좋고 뻒뻒(?)하니 잘 나가지도 않아 자전거 하나 장만해 드렸습니다.
(저도 힘든 자전거로 1년동안 사고없이 출퇴근 하셨어요 ;;)
처음 박스에 47사이즈 레드가 아닌 53사이즈가 있어서 당황했는데 다행히 맞는 사이즈가 와서 안심했습니다.
잠시 나가서 타고 온뒤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첫째로 위에 설명을 보고 직접 제봤는데 정말 10kg 으로 너무 가볍고,
둘째로 프레임 앞이 보시다시피 살짝 내려가 있어서 중년여성이신 저희 어머니가 타실 때 편하고,
셋째로 바퀴 크기, 크랭크이빨, 스프라켓 기어비가 조화롭게 있어서 평지도 민첩하게 주파할 수 있고 왠만한 언덕도 오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사은품으로는 짐받이를 받고 싶은데. . . 어머니가 장보실때 도움이 되는. .
안된다면 다른 사은품은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