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한 지 2달 넘게 지나서 사용 후기 올립니다!
처음 배송왔을 때 타이어 바람이 너무 없길래 동네 샵에가서 물어보니
바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하네요. 에필로그 105에 끼어있는 타이어는 최대 120psi 까지 넣을 수 있다 하던데 들어가 있던 바람이 앞 30psi 뒤 20psi 였다고 하네요
이런 부분에서는 배송 전에 미케닉분이 깜빡하신 것 같은데 더 신경써주셨음 합니다! 펑크는 아니였다고 하네요.
(더군다나 사은품 펌프가 매진이 되서 젤안장커버로 바꿔서 보내주셨음 ㅠㅠ)
샵에서 앞 100psi 뒤 110psi로 넣어주시니 이건 신세계 ㅋㅋㅋ 완전 다른 자전거가 되버린 걸 보고 공기압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자전거 자체는 진짜 입문급 끝판왕이 맞는 것 같습니다! 105 구형 구동계긴 하지만 변속도 부드럽습니다
입문한 지 이제 3달차지만 벌써부터 기변병이 마구 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