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학년 딸 아이 어린이날 선물로 미리 사줬어요 2틀 내내 맘에 드는 자전거 찾으려고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한 바이크셀링. 마침 딱 맘에 드는 자전거가 한대 남았대서 냉큼 주문했어요.수요일 구매하고 목요일 조립하시고 금요일에 발송한다길래 토요일 늦은 오후에나 오겠구나 했는데 오전에 일찍 배송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박스포장도 튼튼하고 아주 꼼꼼하게 포장하셨네요.감동~~~ 포장 뜯고 자전거 꺼내니 쨍한 빨강이 블링블링. 너무 예뻐요~가격도 좋고 예쁘기도 하고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오후에 친구들 만나 자전거 탔는데 다들 예쁘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진 딸래미입니다~ 주변에 바이크셀링 입소문 좀 내야겠어요.
사은품은 안장가방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