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 우리 나이에 무릎을 아껴야 한다며 자전거가 산에가는 것보다 낫다고 꼬시길래
이것 저것 검색하다 가성비좋고 스타일도 멋있고 무게도 동급대비 제일 가벼운(?) 거 같아 바이크셀링의 스타카토 팀 M7을
선택하였습니다. 배송도 2일 만에 도착하였고, 상태 양호한 거 같네요.
운전대 조립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지금도 맞게 했는지 확신이 안서네요.
오늘 시험 운전하였는데 부드럽게 잘 나가네요. 안장에 바로 느껴지는 둔탁함에 조금 불편하여 안장에도 쿠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조금..
8가지 사은품중 벨이 빠졌네요. 그리고 후기 사은품은 젤안장커버로 부탁합니다. 같이 보내 주세요..
바이크셀링 계속 사업 번창하기실 바랍니다...